"너무 하고 싶기는 한데, 도전해보겠습니다"…유격수 7호 20-20 눈앞, NC의 자랑을 ML이 주목한다
[OSEN=창원, 조형래 기자] 여러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데, 개인의 목표에 대한 욕심도 이제는 숨기지 않는다.
NC 다이노스 주전 유격수 김주원이 구단 최초, 그리고 KBO 유격수 역대 7번째 20홈런-20클럽 달성에 대한 의지를 수면 위로 드러냈다.김주원은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 1번 유격수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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