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절단→2년 재활→독립리그’ 9년 만에 다시 프로야구 도전 “강제로 야구 그만둔 것이 한, 마지막 도전 하고 싶었다”
[OSEN=고양, 길준영 기자] 독립야구 고양PIC에서 뛰고 있는 박명헌이 손가락 절단이라는 큰 부상을 극복하고 프로야구를 향한 마지막 도전을 후회 없이 마쳤다.
KBO는 지난 1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을 개최했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최지만을 비롯해 20명(투수 6명, 내야수 6명, 외야수 8명)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