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금지 약물→20개월 징계' 이런 윙어를 영입하다니...토트넘, '1억 유로 사나이' 무드리크 임대→데 제르비와 4년 만 재회
[OSEN=고성환 기자] 2년간 경기장을 떠나 있던 미하일로 무드리크(25)가 다시 뛴다. 첼시를 떠난 그는 '런던 라이벌' 토트넘 홋스퍼에서 부활에 도전한다.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크라이나 국가대표 공격수 미하일로 무드리크가 임대로 합류했다. 우리는 그를 한 시즌 임대 영입하게 됐다는 소식을 기쁘게 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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