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살 찌운다”… 한고은도 경고한 ‘의외의 다이어트 음식’
샐러드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인기가 많지만, 어떤 드레싱을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열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지난 15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고은(51)은 편의점 음식을 소개했다. 그는 닭가슴살 샐러드를 보고 “샐러드에 반이 넘는 칼로리를 드레싱이 차지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드레싱 종류·사용량에 따라 샐러드 열량이 달라진다. 샐러드는 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하면 비교적 열량이 낮지만, 드레싱을 많이 넣으면 전체 열량이 크게 높아진다. 마요네즈나 식용유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드레싱은 지방 함량이 높아 적은 양으로도 상당한 열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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