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빠르고 수비 잘하면 뭐하나, ‘똑딱이’라서 밀렸나…김혜성 또 외면한 다저스, 프리랜드를 택했다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이 또 한 번 알렉스 프리랜드와의 경쟁에서 밀려났다.
9월 확대 로스터를 통해 빅리그 복귀를 노렸지만 다저스의 선택은 프리랜드였다. 현지 매체는 두 선수의 경쟁을 되짚으며 김혜성의 빠른 발과 수비 활용도를 인정하면서도 공격 잠재력에서 프리랜드가 더 높은 평가를 받았을 가능성을 제기했다.미국 스포츠 매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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