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데뷔 4개월 만에 7관왕 달성…팬덤 화력 입증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데뷔 4개월 차 신인 그룹 앤더블이 시상식 투표에서 강력한 팬덤 화력을 앞세워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앤더블은 1일 진행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를 빛낸 남자아이돌(신인)’ 부문을 수상했다. 지난 5월 데뷔 후 약 4개월 만에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이들이 손에 쥔 트로피가 7개로 늘었다.눈에 띄는 대목은 앤더블의 수상 과정이다. 이들은 지난달 ‘제8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에서 서울시의회 의장상과 글로벌 네티즌상 2개 부문을 포함해 3관왕에 올랐다. 글로벌 네티즌상은 팬 투표로 수상자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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