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속 안녕" 아리아나 그란데, 거식증 논란 속 활동 중단…무대서 오열 [Oh!llywood]
[OSEN=최이정 기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33)가 눈물과 함께 월드투어의 마침표를 찍으며 당분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영국 런던 O2 아레나에서 열린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 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3개월 동안 전 세계 팬들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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