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상’ 이선민, 데뷔 10년 만에 전성기…유튜브 고정만 10개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확신의 기혼상’으로 주목받은 코미디언 이선민이 데뷔 10년 만에 전성기를 맞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7월 30일부터 8월 30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산출한 결과 이선민이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선민은 최근 방송과 유튜브를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19년 차 자취인의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고, ‘놀면 뭐하니?’에서는 고향 구미를 찾은 멤버들과 호흡을 맞췄다.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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