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장 “100만원 공사, 전문업체엔 70만원… 품질 지키겠나”
정부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규제를 완화하고 건설업계 금융 지원에 나섰지만, 전문건설업계는 수주가 실제 착공과 공사 실적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고 호소했다. 업계는 종합건설업체를 거치며 공사비가 줄어드는 하도급 구조와 낮은 공사비 산정 기준, 늘어난 안전관리 비용을 주요 부담으로 꼽았다.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장은 1일 협회 세종센터에서 열린 기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