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들이 재해석한 삼성전자 제품들…DDP에서 만난다
삼성전자가 1일부터 6일까지 글로벌 디자인 행사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에 참가해 한국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자사 제품을 재해석한 아트워크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디자인은 사랑의 표현'(Design is an Act of Love)이라는 주제 하에 '인간 중심' 디자인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람객들은 14인의 한국 아티스트들이 인공지능(AI)을 비롯한 다양한 창작 방식을 활용해 삼성전자 제품을 각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결과물을 접할 수 있다. 아티스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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