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남북경협 재개? 통일부 경협기반예산 1400억원 증액
내년도 통일부 예산은 일반회계 2434억원, 남북협력기금 1조 115억원 등 모두 1조 2549억원으로 올해에 비해 102억원, 0.82% 증가했다. 특히 남북경협이 재개될 경우에 대비해 대규모 재정 투입이 가능하도록 경협기반 융자사업 예산을 1404억 원 증액한 1994억 원으로 편성했다.
1일 통일부에 따르면, 내년 일반 회계 예산 2434억원 중 사업비는 1747억원으로 올해보다 18억, 1.04% 증가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먼저 미래세대를 위한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예산을 159억원에서 253억원으로 대폭 증액했다. 특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