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영등포점 지켰다… 임차료 낮춰 10년 운영권 확보
롯데쇼핑이 국가철도공단이 진행한 서울 영등포역사 상업시설 사용허가 입찰에서 신규 사용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1991년 문을 연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앞으로 최소 10년 이상 영업을 이어가게 됐다. 폐점설까지 나돌던 국내 첫 민자역사 백화점이 한숨을 돌린 셈이다. 이번 결과는 지난 2월 공모가 시작된 지 반년 만에, 네 차례 입찰 끝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