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도 ‘좋아요’ 꾹! 중국 안방서 우승→LA 올림픽 직행, 태국 女배구 ‘영웅들의 귀환’
[OSEN=손찬익 기자] 아시아 정상에 오른 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
2028 LA 올림픽 출전권까지 손에 넣고 돌아온 선수들을 맞이하기 위해 공항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한국 여자배구의 ‘레전드’ 김연경도 태국의 우승을 축하하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눈길을 끌었다.아시아배구연맹(AVC)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아시아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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