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임시지만 드디어 사령탑 결정' 日 관심 폭발…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 선임 '어떤 팀으로 변모할까' 주목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축구를 이끌 임시 사령탑에 확정됐다. 스페인 출신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 일본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천안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열고 모레노 감독의 대표팀 임시감독 선임안을 의결했다. 모레노 감독을 비롯해 코치진 6명의 '사단'이 선임됐다. 이로써 한국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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