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몸'에서 발롱도르 위너로...PSG, 뎀벨레와 2년 연장 계약 추진 '절대 안 놓친다'
[OSEN=정승우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적시장 마지막 날까지 공격진 보강 가능성을 열어뒀다. 시장이 닫힌 뒤에는 '발롱도르 위너' 우스만 뎀벨레(29)와 2년 연장 계약을 추진한다.프랑스 '레퀴프'는 1일(한국시간) "여러 선수의 재계약과 우스만 뎀벨레의 계약 연장, 깜짝 영입까지 PSG의 이적시장 마지막 날이 바쁘게 흘러갈 수 있다"라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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