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줄스 농구에 실망했나?’ 경기장 텅텅 빈 한국농구, 흥행 처참히 실패했다…A매치에 겨우 2543명 입장 [오!쎈 수원]
[OSEN=수원, 서정환 기자] 한국농구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했지만 팬들의 반응이 영 시원치 않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31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개최된 FIBA 농구월드컵 2027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윈도우4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85-72로 승리를 거뒀다.
4승 4패가 된 한국은 사우디(3승 5패)를 최하위로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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