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토트넘은 유망주 무덤" '손흥민 찰칵 후계자' 무어, 3경기 출전 후 또 이별…FC쾰른 임대 공식 발표, 양민혁 이어 생존 힘든 구조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토트넘의 미래인 2007년생 마이키 무어가 결국 임대를 떠났다. 토트넘은 1일(이하 한국시각) 무어가 독일 분데스리가 FC쾰른으로 한 시즌 임대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무어의 임대는 일찌감치 예상됐다. 유럽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지난달 초 'FC쾰른이 토트넘의 재능 있는 윙어 무어의 임대 영입 계약에 임박했다.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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