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김성수 대법관 후보, 보증금 3.5억에 도곡렉슬 전세…탈세 의혹”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2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시세의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보증금으로 서울 강남 아파트 전세로 거주하고 있다며 증여세 탈루 의혹을 제기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2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시세의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보증금으로 서울 강남 아파트 전세로 거주하고 있다며 증여세 탈루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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