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어떻게 이기나…무사 1,2루→1사 1,3루→1사 1,2루 ‘모조리 병살’, 롯데 3병살 자멸에 로드리게스만 울었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잘 던지고도 웃지 못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직전 등판의 부진을 씻어내는 호투를 펼쳤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의 멍에를 썼다. 득점 기회마다 나온 병살타가 뼈아팠다.로드리게스는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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