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중박' LG 캡틴, 실점 막은 2차례 슈퍼 캐치, 감독도 투수도 극찬...두산 응원석에 한숨이 터져 나오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캡틴' 박해민이 결정적인 호수비로 실점을 막으며 팀 승리를 지켰다. 박해민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 2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박해민은 1회초 공격에서 두산 선발 잭로그 상대로 1사 후 좌익수 앞 안타를 때려 출루했다. 잭로그 상대로 통산 성적이 11타수 1안타, 타율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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