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진 붕괴? LG에 다승 1위 있다' 임찬규, 특급 관록투
프로야구 LG가 우완 에이스 임찬규의 눈부신 투구에 힘입어 3위로 도약했다. 선발진이 무너진 가운데서도 임찬규는 묵묵히 역할을 해내며 다승 공동 1위에도 올랐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산과 원정에서 3-1로 이겼다. 선취점을 내주고도 임찬규의 역투와 송찬의의 역전 결승 3점 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2연승을 달린 LG는 3위를 탈환했다. 이날 NC와 창원 원정에서 2-7로 패한 KIA는 1경기 차 4위로 내려앉았다. 임찬규의 귀중한 호투였다. 이날 임찬규는 6회까지 91개의 공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