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티배팅" 홈런왕 방출하고 데려온 야심작, 루틴 바꾸고 2G 연속포...비로소 영입 이유 증명하나
[OSEN=창원, 조형래 기자] 여전히 부족하지만, 지금이라도 깨어난 것이 다행일까.
NC 다이노스 블레인 크림이 2경기 연속 홈런포로 앞으로를 더 기대케 하고 있다. 블레인은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7회 승부에 쐐기를 박는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7-2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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