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축구' 이미 3년 배운 이강인, '엔리케 오른팔' 모레노의 황태자 되나...오른쪽 하프스페이스가 딱 맞는다
[OSEN=정승우 기자] 로베르토 모레노(49) 감독의 부임은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모레노 감독이 공격진에 요구하는 움직임과 이강인의 장점이 상당 부분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두 사람은 스페인 축구와 루이스 엔리케라는 공통된 전술 언어까지 공유한다.대한축구협회는 1일 모레노 감독을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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