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못하는 수비 아닌데…진짜 문제는 이것" SF 담당 기자 평가, 몸값 대비 성적이 아쉽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메이저리그 3번째 시즌의 마지막 달을 맞이한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대해 담당 기자가 객관적인 평가를 내렸다. ‘NBC스포츠 베이에어리어’ 알렉스 파블로비치 기자는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팟캐스트 ‘자이언츠 토크’를 통해 샌프란시스코의 주요 소식을 다루며 팬들과의 Q&A 코너에서 이정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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