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승→충격의 7연패' 희미해진 한화의 가을야구…눈물 대신 심어야할 '미래'
[수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멀어진 가을야구. 이제는 조금씩 미래를 바라봐야 하는 시점이 됐다. 한화 이글스는 8월 한 달 동안 3승15패를 기록했다.
10개 구단 중 최하위의 승률.
5할 언저리에 있던 승패 마진은 -10경기 이상이 됐다. 최근 한화는 선발 라인업에 '미래 자원'에게 기회를 주기 시작했다. 올 시즌 내내 고민을 안고 있었던 1번타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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