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는 김혜성이 딱인데 장타력이 문제다…美 매체 “파워 기대 못 미쳐”, 경쟁자는 27홈런 96타점 슬러거
[OSEN=손찬익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에게 다시 빅리그로 올라갈 기회가 찾아왔다. 메이저리그의 9월 확대 로스터 시행을 앞두고 현지 매체가 김혜성을 유력한 콜업 후보로 꼽았다.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수비 능력은 강점이지만 장타력 부족은 넘어야 할 과제로 지적됐다.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다저스웨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로스터가 26명에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