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신한은행, 아시아쿼터로 대만 국가대표 빅맨 황샹팅 영입…중상위권 도전할 다크호스로 떠올라
여자 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대만 국가대표 출신 빅맨 황샹팅(33)을 아시아쿼터 선수로 뽑았다. 지난 6월 일본 여자 3X3 농구 국가대표 출신인 포워드 노구치 사쿠라를 영입했던 신한은행은 황샹팅을 두번째 아시아쿼터로 선발, 전체적으로 높이를 보강했다. 황샹팅은 국립 타이완 사범대학교를 졸업한 뒤 대만 여자농구리그(WSBL) 중화텔레콤에서 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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