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만들려면 항상 경기장에 있어야" ATM 전설도 이강인에 반했다...3경기 1골 1도움 '필수 선수' 등극
[OSEN=정승우 기자] 공식전 3경기 1골 1도움, 출전 시간 171분.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류 직후부터 '새로운 7번'에 어울리는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구단 레전드는 이강인을 향해 "공격을 만들기 위해 항상 경기장에 있어야 하는 선수"라는 평가까지 내렸다.스페인 '카데나 세르'는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출신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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