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피의 게임X' PD "'약탈의 밤' 신승용, 편집 어려웠다… 있는 그대로 보여주려고"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피의 게임X' 전채영 PD가 '약탈의 밤'을 둘러싼 논란과 신승용의 편집 방향에 대해 밝혔다. 전채영 PD는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포스타타워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약탈의 밤' 중 신승용을 전체적인 흐름 때문에 편집하기 어려웠다"라며 "감정이 중요한 만큼, 있는 그대로 보여주려 했다"고 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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