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영풍·MBK 측 형사고소 예고… “명예훼손·업무방해”
고려아연은 영풍과 한국기업투자홀딩스(MBK파트너스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측 관계자들을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형사 고소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영풍·MBK 측이 지난달 의결권 대리 행사 권유 활동을 시작한 이후 캠페인 홈페이지에 게시한 임시주총 안건 설명 자료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다. 고려아연은 이 자료에 자기주식 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