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허페이 프로젝트…CXMT, 삼전 기술탈취 '로드맵' 세웠다 의상 전시·플리마켓…'10주년' NCT, 서울 물들인다 헬기 2대·육로팀, ‘실종 9명’ 동시 수색한다…드론 허가 대기 중 용혜인 ‘장관-의원 겸직’ 뜻 논란…국힘 “혜택 이해할 2030 있겠나” 발끈한 이진숙, ‘여자 전두환’ 또 고소하나…“5·18 유공자 명단 공개할 것” 법원행정처, 260억 예산 들여 컴퓨터 사놓고 창고에 6천대 쌓아놔 대법원, 대법관들에 매달 ‘현금 격려금’…4년간 13억, 법령 근거 없이 네팔 사망자 955명…‘900명 고립’ 추정 발전소 수색 총력 “히말라야 8개국, 힘 합쳐 기후변화 대응 시스템 마련해야” 목소리 “티베트서 수천명 숨져” 글 올리면 처벌…중국, 대홍수 관련 SNS 통제 허페이 프로젝트…CXMT, 삼전 기술탈취 '로드맵' 세웠다 의상 전시·플리마켓…'10주년' NCT, 서울 물들인다 헬기 2대·육로팀, ‘실종 9명’ 동시 수색한다…드론 허가 대기 중 용혜인 ‘장관-의원 겸직’ 뜻 논란…국힘 “혜택 이해할 2030 있겠나” 발끈한 이진숙, ‘여자 전두환’ 또 고소하나…“5·18 유공자 명단 공개할 것” 법원행정처, 260억 예산 들여 컴퓨터 사놓고 창고에 6천대 쌓아놔 대법원, 대법관들에 매달 ‘현금 격려금’…4년간 13억, 법령 근거 없이 네팔 사망자 955명…‘900명 고립’ 추정 발전소 수색 총력 “히말라야 8개국, 힘 합쳐 기후변화 대응 시스템 마련해야” 목소리 “티베트서 수천명 숨져” 글 올리면 처벌…중국, 대홍수 관련 SNS 통제
한국 뉴스

스키즈, '빌보드 200' 9연속 1위…21세기 그룹 최다 기록

Nocut News ·
스키즈, '빌보드 200' 9연속 1위…21세기 그룹 최다 기록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9연속 1위 진입이라는 대기록을 썼다. 미국 빌보드가 16일(이하 현지 시각) 발표한 예고 기사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 7일 발매한 열 번째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이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이로써, 21세기에 이 차트에서 가장 많은 1위를 기록한 그룹이 됐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과 디지털 앨범 등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한 앨범 유닛으로 순위를 집계한다. '디스 앤드 댓' 앨범 판매량은 35만 7천 장, SEA 1만 1천 장, TEA 1천 장으로 총 36만 9천 유닛을 기록한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주 '빌보드 200' 정상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앨범 대비 증가세가 25%에 달해 발매 첫 주 미국에서 자체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디스 앤드 댓'으로 9번째 '빌보드 200' 1위를 거둬, 2020년대 전체 아티스트 중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와 1위 앨범 수 최다 타이기록을 이뤘다. 역대 그룹 기준으로는 비틀스(The Beatles)에 이어 롤링스톤스(The Rolling Stones)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비틀스 이후 9개 앨범을 최단기간 1위에 올린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은 데뷔 때부터 스트레이 키즈의 음악을 책임져 온 그룹 내 프로듀싱팀 쓰리라차(3RACHA)가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8곡 전 곡 작업에 참여했다.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 주(초동) 판매량은 328만 9269장으로, 전작 '두 잇'(DO IT) 대비 100만 장 넘게 더 팔렸다. 지난 2022년 미니 6집 '오디너리'(ODDINARY)로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스트레이 키즈는 이후 8개 작품을 연달아 1위 자리에 직행시켰다.

Nocut News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

Nocut News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