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지만 "1라운드 지명 부담…어린 선수에게 기회 돌아가야"
(고양=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저는 한 8라운드 정도에 뽑히면 좋겠는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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