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적 시도 가능한 매력적인 시장”…바카디 마스터 블렌더 첫 방한
글로벌 주류기업 바카디가 자사 위스키 브랜드인 듀어스와 로얄 브라클라의 차별화된 제조 철학을 국내에 알린다.바카디코리아는 1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듀어스&로얄 브라클라 미디어 세션’을 열고 브랜드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행사에는 블렌딩 총괄 디렉터이자 듀어스 마스터 블렌더인 스테파니 맥로드가 첫 공식 방한해 참석했다. 이날 스테파니 맥로드는 듀어스의 블렌딩과 더블 에이징 방식, 로얄 브라클라의 셰리 캐스크 마무리 숙성 철학을 직접 소개했다. 듀어스는 1846년부터 이어진 블렌딩 전통과 더블 에이징을 바탕으로 부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