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MVP 김도영·오스틴?' 구자욱, 소리 없이 강하다
올해 프로야구 최우수 선수(MVP)는 누가 될까. 홈런과 득점 1위를 달리는 KIA 김도영, 타점과 장타율 1위의 달리는 LG 오스틴 딘이 유력한 후보로 꼽한다. 김도영은 '2026 신한 SOL KBO 리그' 8월까지 115경기 39홈런, 99득점으로 1위에 올라 있다. 타점 4위(98개), 장타율 2위(6할3푼8리)의 김도영은 특히 역대 최연소 40홈런을 눈앞에 두고 있다. 대기록과 함께 생애 첫 홈런왕을 달성한다면 MVP 레이스에서 프리미엄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오스틴도 올해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116경기 111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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