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좋아진다" 레전드 예언, 찐이네, '이중키킹+숏스윙' 방향은 확실, 필요한 건 이의리 식 경험쌓기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결과는 아쉬운 패전이었지만, 한화 이글스의 미래를 짊어질 '수호신'의 희망적 신호가 포착됐다. 지난달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
5연패 늪에 빠져 있던 한화는 7-7 동점으로 맞선 9회초 고비를 맞았다. 선발 황준서가 3이닝 만에 강판당하면서 주현상, 이민우, 장유호, 이상규, 박상원 등 필승조부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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