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 통산 상금 1786억원… 타이거 우즈 제치고 1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30·미국)가 26년 6개월 만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1·미국)를 왕좌에서 끌어내렸다. 셰플러는 지난 31일(한국 시각) 끝난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 상금 1000만달러(약 137억원)를 추가해 우즈를 제치고 PGA(미 프로골프) 투어 통산 상금 1위로 올라섰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