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어 훌리안!" 아틀레티코, '우울증 호소' 금쪽이 케어 나섰다...4일 만에 훈련 복귀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 보내는 중"
[OSEN=고성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금쪽이' 훌리안 알바레스(26)의 멘탈 케어를 위해 다같이 힘쓰고 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3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훌리안의 빠른 정상적 복귀를 위해 구단 차원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훈련장에 돌아온 그는 구단의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매체는 "아틀레티코의 방침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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