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 ‘만취 라방’ 사흘 만에 근황…아무일 없었다는 듯 수영장行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최현욱이 만취 라이브 방송으로 구설에 오른 지 사흘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논란에 관한 설명은 없었고 게시물의 댓글창도 닫혀 있었다. 최현욱은 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여행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현욱은 탁 트인 풍경이 내려다보이는 루프탑 수영장에 몸을 기대고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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