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반하지 않아" 이센스, 첫 공판서 강제추행 혐의 부인..피해자 증인 출석 예정 [종합]
[OSEN=김채연 기자]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 래퍼 이센스(본명 강민호)가 혐의를 부인했다.2일 오전 서울남부지법 형사12단독은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이센스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당초 법원은 강제추행 혐의로 약식기소된 이센스에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으나, 이센스 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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