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CGM 경쟁 확대… GC녹십자엠에스, 중국산으로 도전장
국내 제약사들의 연속혈당측정기(CGM) 사업 진출이 이어지고 있다. 대웅제약과 한독, 동아에스티가 의료기기 기업과 손잡고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가운데, GC녹십자엠에스도 중국 의료기기 기업 유웰과 협력해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15일 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엠에스는 최근 유웰과 CGM 국내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웰은 제품 제조와 기술자료 제공, 품질관리를 맡고 GC녹십자엠에스는 국내 인허가와 마케팅·판매·유통을 담당한다. 기존 가정용 혈당측정기 사업을 CGM까지 확대하려는 전략이다.국내 CGM 시장에서는 의료기기 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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