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남았어도 버려라”… 영양사 경고한 ‘의외의 음료’
유통기한은 식품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기간을 판단하는 기준 중 하나다. 하지만 개봉 후 어떻게 보관했는지도 음료의 안전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일부 음료는 유통기한이나 소비기한이 남아 있더라도 보관 상태에 따라 상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전문가들이 주의를 당부한 음료에는 무엇이 있을까?▶우유=우유는 적절하게 냉장 보관하면 유통기한이 지난 뒤에도 안전할 수 있지만, 잘못 보관하면 훨씬 빨리 상할 수 있다. 우유는 실온에 오래 두면 위험해진다. 미국 등록영양사 매들린 팩은 “실온에 오래 두면 세균이 증식할 수 있다”며 “우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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