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공격에 책 1200만권 잃은 우크라 “러시아의 민족 정체성 지우기”
지난달 17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한 서점서 시민들이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불타고, 훼손된 책들을 보고 있다.
AP연합뉴스러시아군의 잇따른 공격으로 최근 우크라이나에서 교과서 등 서적 1200만권이 불타거나 훼손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우크라이나에서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문화와 정체성을 지우기 위해 출판시설과 문화유산 등을 의도적으로 공격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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