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실업급여 보험료율 1.8%→2.0% 오른다…‘일·가정 양립 계정’ 신설
2023년 4월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실업급여 창구 앞에 시민들이 상담을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내년 고용보험 실업급여 계정 보험료율이 현행 1.8%에서 2.0%로 0.2%포인트 오른다. 육아휴직급여 등 모성보호급여 지출이 빠르게 늘면서 고용보험기금의 재정 부담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정부는 그간 실업급여 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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