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너스 애플 신임 CEO, 1년 보수 798억원...“아직 상상하지 못한 제품 꿈꾸고 만들 것”
존 터너스 애플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 시각) CEO로서 첫 출근을 했다. 터너스 CEO는 취임 첫날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모든 것에 매우 흥분된다”며 “아직 상상하지 못한 제품들도 함께 꿈꾸고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은 터너스의 2027회계연도(2026년 9월~2027년 9월) 목표 보수를 약 5800만달러(약 797억8000만원)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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