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함, 韓잠수함 첫 태평양 왕복 마치고 복귀
국내 기술로 독자 설계·건조된 3000t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Ⅲ)이 한국 잠수함으로는 처음으로 태평양 왕복 횡단을 마치고 1일 경남 창원시 진해 해군기지로 복귀했다. 도산안창호함은 3월 25일 진해를 출항해 캐나다 서부 빅토리아와 미국 하와이, 괌 등을 거쳐 161일 동안 총 2만8000여 km를 항해했다.
5월에는 약 1만4000km를 항해해 캐나다에 입항하며 한국 잠수함 최초의 태평양 횡단 기록을 세웠고, 이번 귀환으로 왕복 횡단까지 완수했다. 도산안창호함은 항해 기간 하와이에서 열린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