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 두번 꿀수저 용혜인” 십자포화… 범여권도 “2030 이탈 클 것”
이재명 대통령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낙점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을 향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통상 야당이 대통령 인사에 반발하지만, 이번엔 친여 성향 정당과 단체도 “위성 정당에서 두 번이나 비례대표 국회의원 배지를 달고도 사과 한 번 하지 않은 용 후보자를 발탁한 건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냈다. 용 후보자가 비례대표직을 유지한 채 장관직을 수행하겠다고 한 것을 두고도 비판이 나왔다. 국민의힘은 “탐욕의 아이콘”이라며 용 후보자에게 자진사퇴를 요구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