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만큼 성과급 달라”…마이크론 대만 노조 파업 예고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노동조합이 1일(현지시각) 성과급 제도 개편과 이익 배분 확대를 요구하며 파업을 예고했다. 노조는 올해 직원당 월급 83개월분에 해당하는 일회성 추가 성과급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대만 타오위안과 타이중의 마이크론 사업장 노동자를 대표하는 2개 노조는 지난달 자체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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