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홈런 이상 쳐야 한다. 이제는 확실한 4번 타자” 김태형이 인정했다…‘포스트 이대호’ 한동희 드디어 꽃피나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20홈런 이상 쳐야 하고 충분히 그럴 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한동희가 ‘포스트 이대호’라는 기대에 걸맞은 4번 타자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김태형 감독도 한동희를 향해 “이제는 확실한 4번 타자의 모습”이라며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한동희는 올 시즌 78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9푼9리(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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