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日 9월 금리 인상 확률 94%…미국도 엔화 강세 압박 서울대 강단에 선 SKT 정재헌 "통찰력·공감력이 AI 시대 경쟁력" 네팔 홍수 160만명 피해, 1114명 사망…정부 공식 보고서 발표 [영상] 네팔 홍수 견뎠다, 40년차 초록집의 기적…“자재 3겹 썼어요” “미군, 이란 결혼식장 폭격…4명 사망·50여명 부상” 네팔 사망자 1066명…한국인 수색 성과는 ‘아직’ “일본 진상 규명 거부”…간토 조선인 학살 103년, 대신 고개 숙인 시민들 SCO 정상회의 ‘다극화’ 전면에…중·러·인도·이란 ‘연대’ 부각 “미국 납득할 수준으로”…일 정부, 내년 방위비 사상 첫 10조엔 넘기나 30년 미제 ‘래퍼 투팍 피살’ 지시한 전직 갱단 두목 유죄 평결 日 9월 금리 인상 확률 94%…미국도 엔화 강세 압박 서울대 강단에 선 SKT 정재헌 "통찰력·공감력이 AI 시대 경쟁력" 네팔 홍수 160만명 피해, 1114명 사망…정부 공식 보고서 발표 [영상] 네팔 홍수 견뎠다, 40년차 초록집의 기적…“자재 3겹 썼어요” “미군, 이란 결혼식장 폭격…4명 사망·50여명 부상” 네팔 사망자 1066명…한국인 수색 성과는 ‘아직’ “일본 진상 규명 거부”…간토 조선인 학살 103년, 대신 고개 숙인 시민들 SCO 정상회의 ‘다극화’ 전면에…중·러·인도·이란 ‘연대’ 부각 “미국 납득할 수준으로”…일 정부, 내년 방위비 사상 첫 10조엔 넘기나 30년 미제 ‘래퍼 투팍 피살’ 지시한 전직 갱단 두목 유죄 평결
최신

제주 허위종결 논란에 울산경찰청, 실종 종결 4천22건 전수 점검

Yonhap News Agency ·
제주 허위종결 논란에 울산경찰청, 실종 종결 4천22건 전수 점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제주 장미란(37) 씨 실종사건 허위 종결' 논란을 계기로 울산경찰청도 실종·가출 사건 전수 점검을 벌이고 있다.

항목별로는 18세 미만 아동, 지적·정신장애인·치매 환자 등을 포함한 '아동 등'이 1천898건 신고에 1천879건 해제, 18세 이상 성인 가출이 2천172건에 2천143건 해제다.

경찰청이 각 시도경찰청에 오는 11월까지 조사하도록 지시했으나, 한 건씩 모두 점검해야 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울산경찰청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특이사항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실종자 가족 등으로부터 이의 신청이 들어 온 것도 없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2:00 송고 2026년08월25일 12시00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