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820조 '역대급 지출'에도 재정은 개선?…2027 예산안 보니 삼성의 메모리 한계 돌파 키워드 'CUBE'…글로벌 기술 무대서 공개 이찬진 금감원장 "8.13 공급대책에 금융지원 역량 집중"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일본 진상 규명 거부”…간토 조선인 학살 103년, 대신 고개 숙인 시민들 820조 '역대급 지출'에도 재정은 개선?…2027 예산안 보니 삼성의 메모리 한계 돌파 키워드 'CUBE'…글로벌 기술 무대서 공개 이찬진 금감원장 "8.13 공급대책에 금융지원 역량 집중"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일본 진상 규명 거부”…간토 조선인 학살 103년, 대신 고개 숙인 시민들
국제

고향사랑기부자들에게 원산지 속인 소고기 보낸 日 업자

Yonhap News Agency ·
고향사랑기부자들에게 원산지 속인 소고기 보낸 日 업자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일본에서 지방 재정 확충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고향납세(고향사랑기부) 제도의 답례품 소고기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한 축산가공업체 전 간부가 경찰에 체포됐다.

18일 NHK 등에 따르면 가고시마현 경찰은 식품표시법 위반과 사기 혐의로 이부스키시에 있는 축산가공업체 '미즈사코축산'의 전 이사인 A(55)씨를 이날 체포했다.

A씨는 축산물 가공·판매 업무를 총괄하던 2023년 다른 지역산 소고기에 가고시마현산 라벨을 덮어씌워 판매하는 등 원산지를 속여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일본 농림수산성은 이 업체가 2023년부터 이듬해 1월까지 소고기 원산지와 품종, 개체식별번호를 속여 표시했다며 지난 3월 식품표시법과 소 이력제법에 따라 표시 시정 및 재발 방지책 마련을 지시했다.

경찰은 지난 4월 해당 업체를 압수수색하며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지만, A씨는 "의도적으로 조작한 것은 아니다"라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업체의 소고기를 답례품으로 지정해 가고시마시와 이부스키시 등 현 내 8개 지자체에 유치된 고향납세 기부금은 총 7억5천만엔(약 66억3천만원)에 달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15:16 송고 2026년08월18일 15시16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국제 더 보기

전체 보기 ›